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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크리미 조회 13회 작성일 2021-10-22 05:48:1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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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 가격 7년 만에 최고치…택시업계·식당 등 '이중고' / JTBC 아침&

물가가 올라서 부담이 커지고 있다는 소식이 잇따라 전해지고 있는데, LPG 가격도 크게 오르고 있습니다. LPG를 쓰는 택시업계, 식당, 소규모 공장들은 더 힘들어지게 됐습니다.

▶ 기사 전문 https://news.jtbc.joins.com/html/437/NB1201943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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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장사꾼 : 안오르는 것이 없네요
진짜 앞으로 없는자와 있는자의. 2분류 밖에 없을듯
고려주몽 : 유가가격에 세금비율 줄여라
60~70% 세금이다 40%이하로 줄여야한다
대한민국대한민국 : 세금을 없애면....되는데..세금 한시적으로 폐지하라...
ᆞ아까맹키로 : 내 월급만 안 오르고 모드게 다오르네
Su퍼 의식확장 : 여자앵커분 오늘은 나머지 한쪽귀 실짝보이는군요 ㅡ

LPG 가격 7년 만에 최고…서민경제 이중고 / KBS 2021.08.17.

[앵커]

대표적인 서민 연료인 LPG의 가격이 크게 올라 LPG를 사용하는 택시업계와 소상인의 걱정이 큽니다.

코로나19로 매출이 줄어든 상황에서 당분간 LPG 가격이 더 오를 것으로 예상돼 서민 경제의 시름은 더 깊어질 전망입니다.

류재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승객을 기다리는 빈 택시가 도로를 가득 메웠습니다.

코로나 이후 승객이 뜸해지면서 대기 시간만 한 시간이 넘을 때도 있습니다.

그 사이 차량 연료인 LPG 소모를 줄이기 위해 시동이나 에어컨을 끈 택시가 곳곳에 눈에 띕니다.

[이상우/개인 택시 기사 : "나뿐만 아니라 택시 하는 사람들은 다 힘들다고 봐야죠. 반면에 가스(LPG)값도 올랐지 여름에 에어컨 틀지. 이건 뭐 말이 아니죠."]

힘든 건 동네 식당도 마찬가지.

점심시간에도 가게 안은 텅 비었습니다.

주방 연료로 사용하는 LPG 가격까지 오르면서 적자 폭을 키우고 있습니다.

[이순남/식당 주인 : "하루에 밥 5~6그릇 파는데 가스값은 이만큼 올라가니깐 가스값 비싸지, 집세 줘야지 사는 게 많이 힘들죠."]

최근 택시용 LPG인 부탄과 주방용 프로판 가스 가격이 7년 만에 최고가를 기록했습니다.

1년 전에 비해 부탄가스는 28%, 프로판 가스는 43%나 올랐습니다.

지난해 배럴당 40달러 선이던 중동산 두바이유가 70달러 선까지 올랐고, 해상운임도 1년 새 4배 넘게 치솟았기 때문입니다.

전문가들은 LPG 오름세는 당분간 계속 될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전국적으로 LPG를 쓰는 주택과 상가는 420만 곳, LPG 차량은 196만 대에 이릅니다.

코로나19로 가뜩이나 힘든 시기에 LPG 가격 상승이 서민 경제를 더욱 힘들게 하고 있습니다.

KBS 뉴스 류재현입니다.

촬영기자:최동희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d=5257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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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opretelcham : 5년전인가 리터당 1100원할때가 최고였던듯
山海珍味 : 경기도에서 가장 싼곳들도 900원 넘었더라 우리집앞은 비싼데도 아닌데
1000원 경유하고 400원차이
JM : 여기서 주목해야할 부분은 "당분간 계속 오를 것" x발 이럴려고 LPG차량 일반인 구매 풀어줬냐
김동원배리스터스 : 서민 피빨아먹는게 가스뿐인가? 재난지원금 주면멀해 그만큼 세금올리고 물가올리는데
한칼에슥 : ㅅㅂ가스차 사자마자 오르노

LPG 가격 급등, 서민 경제 이중고 / KBS 2021.08.16.

대표적인 서민 연료인 LPG의 가격이 크게 올라 LPG를 사용하는 택시업계와 소상인의 걱정이 큽니다. 코로나19로 매출이 줄어든 상황에서 당분간 LPG 가격이 더 오를 것으로 예상돼 서민 경제의 시름은 더 깊어질 전망입니다.

[리포트]

승객을 기다리는 빈 택시가 도로를 가득 메웠습니다.

코로나 이후 승객이 뜸해지면서 대기 시간만 한 시간이 넘을 때도 있습니다.

그 사이 차량 연료인 LPG 소모를 줄이기 위해 시동이나 에어컨을 끈 택시가 곳곳에 눈에 띕니다.

[이상우/개인 택시 기사 : "나뿐만 아니라 택시 하는 사람들은 다 힘들다고 봐야죠. 반면에 가스(LPG)값도 올랐지 여름에 에어컨 틀지. 이건 뭐 말이 아니죠."]

힘든 건 동네 식당도 마찬가지.

점심시간에도 가게 안은 텅 비었습니다.

주방 연료로 사용하는 LPG 가격까지 오르면서 적자 폭을 키우고 있습니다.

[이순남/식당 주인 : "하루에 밥 5~6그릇 파는데 가스값은 이만큼 올라가니깐 가스값 비싸지, 집세 줘야지 사는 게 많이 힘들죠."]

최근 택시용 LPG인 부탄과 주방용 프로판 가스 가격이 7년 만에 최고가를 기록했습니다.

1년 전에 비해 부탄가스는 28%, 프로판 가스는 43%나 올랐습니다.

지난해 배럴당 40달러 선이던 중동산 두바이유가 70달러 선까지 올랐고, 해상운임도 1년 새 4배 넘게 치솟았기 때문입니다.

전문가들은 LPG 오름세는 당분간 계속 될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전국적으로 LPG를 쓰는 주택과 상가는 420만 곳, LPG 차량은 196만 대에 이릅니다.

코로나19로 가뜩이나 힘든 시기에 LPG 가격 상승이 서민 경제를 더욱 힘들게 하고 있습니다.

KBS 뉴스 류재현입니다.

촬영기자:최동희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d=52570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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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 #택시업계 #소상공인
HJ Kim : 안 오르는건 우리의 월급뿐.. ㅠㅠ
인크레더블 : 진짜 요즘 충전하는데 가격보고 놀람....
Maverick Lee : 이런 지경인데도, 타 지역 택시 못 들어오게 막으면서 배짱 영업하는 지역도 많아요.
정말 개선 필요합니다.
M피 : 오르지 않는건 갖고 있는 주식뿐...ㅋㅋㅋ
잡다TV : 이제는 세금으로 뜯어갈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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